Tuesday, November 09, 2010

Tea (차 한잔)

회사에서 환경을 생각한다고 개인 머그컵을 3년 전에 나눠줬다.
회사의 대표 색은 검정색과 노란색이다.
검정색 바탕에 노란 스프린트 마크.
오늘 아침 커피대신 차 한잔을 마신다.

까만 컵에 까만 차 (Black Tea ^^) 한잔을 마시고 있다.
잠시 인생을 생각하며 ... (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가끔 이렇게 어둡고 답답할 수 있다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