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oyful
Tuesday, November 09, 2010
Tea (차 한잔)
회사에서 환경을 생각한다고 개인 머그컵을 3년 전에 나눠줬다.
회사의 대표 색은 검정색과 노란색이다.
검정색 바탕에 노란 스프린트 마크.
오늘 아침 커피대신 차 한잔을 마신다.
까만 컵에 까만 차 (Black Tea ^^) 한잔을 마시고 있다.
잠시 인생을 생각하며 ... (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가끔 이렇게 어둡고 답답할 수 있다고)
posted by Heesook Choi(최희숙) @
2:08 PM
0 comments
0 Comments:
Post a Comment
<< Home
About Me
Name:
Heesook Choi(최희숙)
Location:
Foster City, California, United States
View my complete profile
Previous Posts
바닷가에서
송편
어느 봄날
너를 듣는다 / 양현근
벗꽃
편지
"The Lost Get Found" - Britt Nicole
Casting Crowns - Praise You In This Storm
Enough Light for the Next Step
풀꽃/나태주
0 Comments:
Post a Comment
<< Home